끝은 어디냐? 검찰개혁/정치적폐 청산/ 참!~징거럽다! 언제까지..., 누구까지.....,끝은 어디냐? 촛불이라는 민초의 불꽃으로 정권이 창출되었을때 모든 국민은 진심으로 행복했고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 다만 그기까지가 국민행복의 끝이었다. 정권을 잡고부터는 불나방처럼 모여드는 불나방들의 춤에 .. 日本雜話/☆平常 2019.09.09
가상화폐란? 가상화폐? 대박,광풍,김치프레미엄,자살,,... 투자를 해 볼까? 역시나....그래도 혹시나? 언론에서 연일 뉴스가 나오고 가상화폐도 투자의 수단이라는 생각을 하게되는 것 같다. "일부는 사기다!" "일부는 미래의 화폐로서 금과 동일한 가치를 가질 것이다". 소위 말하는 전문가들 사이에서.. 日本雜話/☆平常 2018.02.12
일본의 방사능에서 아베노믹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는 방사능의 분출을 여전히 멈추고 있지 않다. 다만 사꾸라(혹은 나베;냄비) 건성의 일본인들의 머릿속에 시간과 함께 잊혀져 가는 중일 뿐이다. 사고후의 일본의 대응은 참으로 한심한 수준이었다. - 냉각을 위해서 가장가까이 있는 바닷물을 부었고 넘쳐나는 오.. 日本雜話/☆常識↗ 2013.08.04
필리핀보다 못한 일본 필리핀의 마닐라 공항을 통하여 귀국하려 할때, 폭우와함께 정전이 발생했었던 적이 있다. 공항까지 가는 길의 택시요금은 배이상을 요구했고, 도착한 국제공항의 내부는 정전에 단수 상태였다. 앉을 곳도 없어서 결국 쪼그려 앉을정도의 틈으로 자리를 잡았었다. 짧은 시간후 그곳이 화.. 카테고리 없음 2011.05.28
반쪽바리 이충성인가? 키따큐슈에서 사업을 하는 60대 일본인 사장과 아시안 게임 한일전후의 만남에서 나를 위로하기 위해서 인지 한국의 축구가 역시 강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일전에 이충성이가 FW로 출전하지 않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마에다 보다는 이 충성이 잘한다는 것이다. 여기까지의 이야기는 축.. 日本雜話/☆平常 2011.01.30
일본이 가장 두려워하는 한국의 축구선수는? 키타르의아시안 게임이 중반을 넘어 4장전에 돌입했다. 한국과 일본의 4강대결은 한국은 물론 이곳 일본에서도 열기가 뜨겁다. 일본내의 축구 전문가들의 이야기로 단면을 보자면; 세르지오;혼다의 오른쪽다리는 전차탈때만 사용한다. (왼다리만 사용한다는 점) 아끼다; 한국선수중 가장 두려운 선수.. 日本雜話/☆SPORTS 2011.01.24
변명의 끝은 "김연아가 성형을 ?" 일본 경제의 상징적인 날개인 JAL의 주식이 종이가 되어버렸고, 글로벌 기업의 상징인 토요타사장은 미국에서 눈물을 ,,, 동계 올림픽의 캐나다에서 아사다 마오가 눈물을 ,,, 현재 일본의 매스컴에서 밝은 뉴스는 찾아 볼 수가 없다. 그것도 일본식으로 스포츠의 숙적이라는 한국의 김연아 선수에게! .. 日本雜話/☆SPORTS 2010.03.03
일본인들에게서 비빔밥이란? 한국에서 구로다의 "비빔밥 이야기"가 시끄러운 것 같다. 하지만 우선 "구로다" 그리고 "미즈노"등등의 인간은 한국에서 생각하는 것 처럼 일본내에서는 비중있는 인물도 아니다. 아니 그들의 말과 글에 관심도 인지도도 없다. 또한 타국의 먹거리로 비하하려하는 어리석음에 세삼 수준 낮은 인간이라.. 日本雜話/☆食 2009.12.29
아사다 마오의 3가지 맹점. 언젠가부터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나에게는 아주 의미있는 시간을 주고 있었다. 단순한 한,일의 피겨스케이팅의 대결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젊은 동갑내기 미녀의 대결만도 아니었다. 외모도 가장 한국적인 외모의 김연아와 일본적인 외모의 아사다 마오. 성격도 밝은 느낌의 한국적인 김연아와 .. 日本雜話/☆SPORTS 2009.10.30